EVERYONE: 모두를 위한 편의시설

기업의 편의시설은 모든 직원이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성소수자나 장애인 등 다양한 신체특성과 배경을 가진 직원들을 고려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심리 상담이나 보건의료서비스가 성소수자 직원에게도 열려있어, 성소수자이기 때문에 겪는 어려움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트랜스젠더 직원이 성별규범 때문에 화장실이나 탈의실과 같은 일상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Best Practice

  • 일본의 토요타 자동차는 성소수자 직원을 포함하여 모든 직원들이 직장 내 괴롭힘, 건강문제, 다양성 정책과 관련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창구들을 두고 있습니다.
  • 영국의 회계법인 언스트 & 영은 트랜스젠더 직원이 자신이 원하는 성별에 따라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두고 있습니다. 이에 불편을 느끼는 다른 직원에게는 상담을 제공합니다.
  •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2017년부터 모든 업무용 빌딩과 공공기관 건물의 1인용 공공화장실에 ‘성 중립’ 표지판을 의무적으로 달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