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커뮤니티의 활동에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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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의 인권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들에 기업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퀴어문화축제, 5월 17일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행사, 성소수자 인권 영화제 등 다양한 성소수자 문화행사와 축제를 찾아보고 참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 차원에서 이러한 행사의 개최를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거나 행사에 직접 참가함으로써 성소수자 인권존중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구글 본사는 2006년부터 게이글러스가 주축이 되어 샌프란시스코, 뉴욕, 더블린, 마드리드의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항공(JAL)은 일본 오키나와의 성소수자 축제인 핑크닷을 지원합니다.

국내에서는 구글코리아가 2014년부터 서울 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약 30명의 직원이 무지개깃발과 구글 로고가 새겨진 상품을 나누어주고 후원금 전액을 성소수자 인권단체에 기부하였습니다. 러쉬코리아는 120여명의 직원이 함께 행진에 참여했고. 성소수자와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매장 직원 채용을 위해 ‘핑크 이력서’를 받았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2016년 서울 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한 구글코리아의 부스 / 출처: 머니투데이 (2016.6.13.)이고, 두번째 사진은 러쉬코리아의 2016년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 모습 / 출처: 한겨레 신문 (2017.7.16.)이다
▲ (위) 2016년 서울 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한 구글코리아의 부스 / 출처: 머니투데이 (2016.6.13.)
▲ (아래) 러쉬코리아의 2016년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 모습 / 출처: 한겨레 신문 (2017.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