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고유 사업을 통해 성소수자 평등의 가치를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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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일부로 성소수자 평등을 지지한다는 것을 알리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버거킹, 벤앤제리, 애플, 나이키, 아디다스, GAP 등 수많은 기업들이 공익성과 수익성을 연계한 사업을 구상함으로써 인권 향상에 기여하면서 홍보와 마케팅에도 성공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나이키와 아디다스는 성소수자 인권을 상징하는 운동화, 티셔츠 등의 스포츠 패션 제품을 출시합니다. 나이키는 성소수자 스포츠인들을 위한 기금을 조성하고, 무지개 색깔을 모티브로 한 Be True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디다스는 매년 6월 Pride Pack을 출시합니다. 또 다양성 존중이라는 아디다스의 정신에 따라 스폰서십 계약을 맺은 선수가 성소수자임을 밝혀도 불이익을 주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관련 규정을 개정하였습니다.

“몇몇 패션브랜드나 외국계기업에서 성소수자 친화적인 ‘레인보우 특별판’ 상품을 낼 때가 있어요. 소비자들은 이런 회사에 대해서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요. 특히 젊은 세대는 성소수자 인권 의식이 높아서 성소수자 친화적인 회사들은 착한 기업, 쿨한 기업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요.” (20대 게이, 판매직)

 

(1) 아디다스의 Pride Pack / 출처: Adidas news stream (2015.6.1.) (2) 나이키의 Be True 컬렉션 /출처: Out Magazine (2015.6.5.) (3) 애플워치 프라이드 에디션 밴드 (2017년 출시) /출처: 9to5Mac (2016.8.5.) (4) 동성결혼 법제화를 기념하는 Ben&Jerry의 제품 /출처: The Telegraph (2015.6.26.) (5) 버거킹의 프라우드 와퍼. 무지개색 포장지로 싸여 있을 뿐 속은 똑같은 와퍼. ‘우리 모두는 같은 사람’이라는 메시지로 성소수자 평등지지 / 출처: 타임지 (2014.7.1.)
(1) 아디다스의 Pride Pack / 출처: Adidas news stream (2015.6.1.) (2) 나이키의 Be True 컬렉션 /출처: Out Magazine (2015.6.5.) (3) 애플워치 프라이드 에디션 밴드 (2017년 출시) /출처: 9to5Mac (2016.8.5.) (4) 동성결혼 법제화를 기념하는 Ben&Jerry의 제품 /출처: The Telegraph (2015.6.26.) (5) 버거킹의 프라우드 와퍼. 무지개색 포장지로 싸여 있을 뿐 속은 똑같은 와퍼. ‘우리 모두는 같은 사람’이라는 메시지로 성소수자 평등지지 / 출처: 타임지 (2014.7.1.)